제목 대익보이차&밀알복지재단, '기브러브(Give Love)' 캠페인 진행. 작성자 관리자

지체장애인의 날 물품 기부에 동참한 기업들을 위한 ‘기브 러브(Give Love)’ 홍보 공간에서 기빙플러스의 장애·비장애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. ⓒ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

 

 

 

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는 11일 지체장애인의 날을 맞아 저소득 가정 지체장애인에게 생계지원키트 ‘자상 한 상자’를 전달한다고 밝혔다.


지체장애인의 날은 새로운 시작과 출발을 의미하는 숫자 1로 구성돼 지체장애인들의 직립을 희망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.


기빙플러스는 기업에서 기부한 물품을 모아 생계지원키트를 구성한 후, 이달 말 중 한국지체장애인협회 및 밀알복지재단 협력기관을 통해 저소득가정 장애인 1,111명에게 전달하기로 했다.


물품 기부에는 HK inno.N, 락앤락, 키토제니, 씨스팡 등 총 17개 기업이 참여했다. 기룸, 대한SNS운영자협회, 별난맘, 심플컴퍼니, 한국맥널티, 허브패밀리, 대명웰라이프, 대익인터내셔날, 고려기프트, 네이쳐리빙, 비바세븐, 에이엠에스, 나노스토리도 자사 물품을 기부했다.


생계지원키트 이름인 자상 한 상자는 기업들이 ‘자발적 상생(자상)’ 실천과 이웃들을 위한 ‘자상’한 마음을 담아 물품 기부에 동참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.


한편 이번 지체장애인의 날 생계지원키트 기부 캠페인은 기빙플러스가 지난달부터 위키미키 최유정과 함께 진행 중인 ‘기브 러브(Give Love)’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.


기빙플러스는 기업으로부터 재고나 이월상품을 기부 받아 판매한 수익으로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돕는 데 사용하는 기업사회공헌(CSR) 전문 나눔스토어다.


기빙플러스는 소각위기의 재고와 이월상품을 자원으로 순환해 지난해에만 8,960톤의 탄소 배출량을 저감시키고 322만 그루의 소나무 묘목을 심는 효과를 가져왔다. 이에 최근 화두로 떠오른 ESG 경영을 실천할 수 있는 기부처로 주목받고 있다.


출처 : 웰페어뉴스(http://www.welfarenews.net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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